공홈은 티타임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열리는 유통 채널입니다
공홈은 골프장이 직접 운영하는 판매 채널입니다. 그래서 새 티타임이 열리면 공홈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올라옵니다. 평소 구하기 어렵다고 알려진 명문 골프장 티타임도 공홈에서는 비교적 수월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공홈은 별도의 수수료가 없습니다
공홈은 골프장과 골퍼가 직접 만나는 채널이라 중간 유통 수수료가 없습니다. 예약 조건과 가격 모두 골프장이 판매하는 그대로입니다.
공홈에만 올라오는 이벤트와 혜택이 있습니다
2인 라운드 가능, 노캐디 셀프 라운드 같은 조건부터 기간 할인, 식사와 카트비 포함 패키지까지,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 공지에만 올라오는 혜택이 많습니다.


더블이글은 이런 공홈 티타임을 앱에서 간편하게 예약하게 해줍니다
다만 공홈은 골프장마다 흩어져 있어 일일이 확인하기 번거롭습니다. 골프장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반복해야 하는 것도 부담이고요.
더블이글은 이런 공홈 이용 경험을 요즘 모바일 앱 사용성에 맞게 다듬어, 공홈의 장점은 그대로 누리면서 예약은 앱에서 바로 끝나도록 만든 골프예약 앱입니다.
취소티 알림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를 등록해두면, 취소된 티타임이 공홈에 다시 열리는 즉시 알려드립니다. 예약이 꽉 찬 명문 골프장도 취소티로 잡을 수 있습니다.


자동 회원가입과 자동 로그인
골프장마다 가입과 로그인을 반복할 필요 없이, 예약까지 앱 안에서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