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은 티타임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열리는 유통 채널입니다
공홈은 골프장이 직접 운영하는 판매 채널입니다. 그래서 새 티타임이 열리면 공홈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올라옵니다. 평소 구하기 어렵다고 알려진 명문 골프장 티타임도 공홈에서는 비교적 수월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공홈은 별도의 수수료가 없습니다
공홈은 골프장과 골퍼가 직접 만나는 채널이라 중간 유통 수수료가 없습니다. 예약 조건과 가격 모두 골프장이 판매하는 그대로입니다.
공홈에만 올라오는 이벤트와 혜택이 있습니다
2인 라운드 가능, 노캐디 셀프 라운드 같은 조건부터 기간 할인, 식사·카트비 포함 패키지까지,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 공지에만 올라오는 혜택이 많습니다.


더블이글은 이런 공홈을 더 편하게 쓰도록 연결합니다
다만 공홈은 골프장마다 흩어져 있어 일일이 확인하기 번거롭습니다. 골프장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반복해야 하는 것도 부담이고요.
더블이글은 이런 공홈 이용 경험을 요즘 모바일 앱 사용성에 맞게 다듬어, 공홈의 장점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앱입니다.
7만 골퍼가 선택한 공홈 예약 앱을 사용해보세요!
지금도 전국 300곳 이상의 골프장 공홈에서 새 티타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